해설을 만든 이야기와 자료
익숙한 궁합의 상징을 두 사람이 함께 약속을 잡고, 마음을 표현하고, 차이를 조율하는 장면으로 옮겼습니다. 공개 자료의 글을 복사하거나 번역해 이어 붙이지 않고 앱에 맞게 새로 작성했습니다.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장면
| 항목 | 해설 구성 |
|---|---|
| 띠 | 같은 띠를 포함한 78쌍에 개별 제목·만남·갈등·제안. 입력 순서를 포함한 144개 조합을 모두 처리합니다. |
| MBTI | 16유형의 구체적인 관심·필요·엇갈림·질문을 상대 유형과 연결해 256개 입력 조합을 해설합니다. 16쌍에는 별도로 쓴 상호작용 장면도 더합니다. |
| 사주 | 일간 오행 15쌍의 개별 장면을 25개 입력 조합에 연결하고, 알려진 시주와 전체 오행 구성도 함께 읽습니다. |
| 혈액형 | 10쌍 모두에 일상의 장면·조율할 부분·함께 해볼 일을 추가했습니다. 성별은 기존 표의 점수 조회에만 사용합니다. |
| 에겐·테토 | 반반을 포함한 6쌍에 서로 다른 생활 장면과 제안. 9개 입력 조합을 모두 처리합니다. |
| 별자리 | 상승궁을 포함한 11종의 천체·지점 쌍과 5각도에 따른 55개 장면. 실제로 확인된 각도만 선택하며 주요 각도 목록에서도 개별 해설을 펼쳐볼 수 있습니다. |
순서를 바꾸어 같은 짝을 다시 센 수와 서로 다른 관계 이야기의 수는 다릅니다. 같은 입력에는 같은 이야기를 보여주며, 무작위 문장을 늘려 다양성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MBTI 256개는 256편을 전부 따로 쓴 소설이라는 뜻이 아니라 유형별 소재와 조합별 장면을 연결한 결과입니다.
총평에서 함께 읽는 지점
대화의 선호와 표현의 흐름, 먼저 다가가는 방식과 애정 표현, 생활의 호흡과 필요한 위로처럼 서로 다른 단서가 겹치는 지점을 연결합니다. 같은 방향을 가리키면 함께 드러나는 장점을, 엇갈리면 상황에 따라 다른 반응이 나올 수 있는 장면을 씁니다. 한 번에 최대 세 연결을 사용하며 선택을 해제한 항목은 이 연결에서도 제외합니다.
띠의 상징과 조합
- 홍심당 · 12띠 삼합·육합·충·원진 — 전통 관계 분류와 기존 점수표의 참고. 실제 관계가 반드시 그대로 된다는 주장은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 TravelChinaGuide · Chinese Zodiac Compatibility — 띠별 상징과 관계 소재. 이 자료의 궁합 순위나 연도 경계를 앱의 점수·입춘 기준으로 가져오지는 않았습니다.
- 개별 상징의 참고: 쥐, 소, 말, 용. 여행·식사·연락·역할 분담의 구체적인 장면은 자체 창작입니다.
MBTI의 대화와 생활 선호
- Truity 관계 해설: INTJ–ENFP, ISTJ–INTP, ISFJ–ENFP. 관심사·소통·생활 선호를 나누어 살피는 구성을 참고했습니다. 모든 조합의 문장을 이 세 글에서 가져온 것은 아닙니다.
- SmithLab · MBTI 궁합표 — 기존 점수의 등급표. 해설 참고 자료와 점수의 근거는 구분합니다.
별자리의 천체 간 연결
Cafe Astrology의 다음 시너스트리 해설에서 천체별 상징과 각도의 구분을 참고했습니다. 원문의 운명·관계 지속·성별 역할 단정은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점수는 이 글들에서 산출한 값이 아닌 앱의 기존 규칙입니다.
오행·혈액형·에겐·테토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오행론 — 오행과 상생·상극의 전통 개념만 참고했습니다. 현대의 연애 장면이나 조언을 이 자료가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다나와 DPG · 혈액형별 애정지수 — 기존 점수표와 통속적인 캐릭터 소재. 성별별 성격·역할 단정은 해설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에겐·테토는 사용자가 고른 분위기와 기존 앱의 배역 설정을 바탕으로 쓴 창작 장면입니다. 외부의 통일된 궁합 이론이나 호르몬 분석을 적용한 것이 아닙니다.
읽는 방법
자료마다 해석과 궁합 판정은 다릅니다. 하나의 합의된 정답으로 합치지 않고, 공통적인 상징을 이야기 소재로 삼았습니다. 입력 정보가 없는 부분을 새로 만들어내거나 실제 성격·미래의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맞는 장면은 대화의 출발점으로, 다른 장면은 서로를 더 알아갈 질문으로 읽어주세요.
해설 확장 v1.16 · 참고 자료 확인: 2026년 10월 25일 · 점수 산정 기준